새로운 공지입니다. 필독해주세요. [08/10/20일]



1. 여기는 개인적인 블로그입니다.

욕설 및 비방은 가급적이면 삼가해주세요.


2. 링크 반납 하실거라면 덧글로 말씀 남겨주세요.

아무말없이 '잠수' 타버리고 링크 삭제 하신다면 곤란합니다.

그에 따른 타당한 이유도 설명해주시고요.

개인사정으로 인해 곤란한 일이 있으시면, 미리 덧글로 말씀 남겨주세요.

[※ 아무런 이유가 없거나, 성의없는 이유를 대실거라면 가만있지 않겠습니다.]


3. 외계인 언어 및 사차원 언어 사용을 금지합니다. -_-;

광고성 멘트 역시 사양입니다.


4. 주인장의 취미에 대해서 운운하시는분들 사절입니다.


5. 한국만화 모에 지지성 블로그이기도 합니다.

역시 한국만화가 **[욕입니다] 같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런 식의 

태클에 대해서는 사양하겠습니다.


6. 공지를 읽지 않음으로써 돌아오는

불이익은 여러분들의 책임입니다. 괜히 저에게 화풀이 하시지 마시길.


P.s 1 : 링크신고는 " http://acacia8989.egloos.com/1580526 " 이 포스팅에다가 해주세요. -_-;;

P.s 2 : 공지는 폼으로 있는게 아닙니다.

위의 공지들은 여러분들을 위해서 만든 공지입니다.

덧붙이자면, 이 블로그는 어디까지나 '친목 도모'를 위한것이라는걸 알아주십시요.



by 클레이나 | 2010/12/31 03:19 | +The Must+ | 트랙백 | 덧글(3)

한진택배. 나랑 싸우자. 십라.



장난까냐?? 이새끼들아?!

물건 관리를 어떻게 이따구로 하길래 물건이 전부다 깨져서 들어오는 불상사가 들어오는건데?!




아놔, 씨발.

거래 내역도 제대로 관리 못하고. 기분은 개 좆같고.

물건은 또 왜 적게 들어왔대?


거래 내역에 '물티슈'라고 적혀 있는거 안보여?

근데 물티슈가 내 눈에 안비취네??^^


아오 십라.

나 알바 마치고 들어오니까, 그제서야 물건 배송해 주는 이유는 또 뭥미??




이딴식으로 일할거면, 서비스 때려치우세요. 택배기사 아저씨. ^^

기사 아저씨가 그러니까, 회사 욕들어먹는거 아님??? ^^



아오 씹라. 존나 빡쳐. ㅋㅋㅋ

by 앨리스 | 2009/06/26 04:10 | +To the Die+ | 트랙백 | 덧글(4)

알바 때려치울까...



미친 아저씨들이 능글맞게 나한테 반말 까대는거..

무진장하게 싫고요..



단골이라고 막 사람 대하는 사람은 더더욱 싫고...

빡시게 일해도 보람도 없고요. 귀에 들리는건 거의 이유없는 욕이랑 뒷다마.



......야간 알바가 나랑 주말 알바를 비교하는데..

그것도 짜증남. 손님이 먼저 잘못해도 화살은 결국 나에게 돌아오고요.



혼자 미칠듯이 울어도 알아봐주는 사람은 하나도 없고.

손님들은 고작 편의점 알바라고 만만하게 보고...



차라리 얘길 먼저 꺼내질 않는다면

그나마 다행이겠지요. 편의점이 거의 술집 아니면 유흥가라서..

뭐 하나 잘못하면 그대로 욕을 들어 먹어야 하니까.



내가 신이 아니고서야.

종업원들은, 거의 신입으로 들어온 주말 알바만 감싸주고.

by 앨리스 | 2009/05/30 02:44 | +It's Diary+ | 트랙백 | 덧글(0)

보컬로이드 - 혼네 데루.



요와네 하쿠의 파생 캐릭터라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저는 렌을 많이 닮은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나이 24세 설정과 다혈질 샐러리맨 설정이라고 합니다.

마스코트로는 입에 물고 있는 담배라고 하던데.. [...]

확실하지는 않군요.




개인적으로 렌같은 어린아이의 느낌보다는

이런 느낌이 훨씬 더 편해요오오~.









그래서 알아본 동인화의 대 발견.



옆에서 부터, 미쿠의 남체화인 미쿠오.

카이토의 여채화인 카이코양과 메이토군. 가쿠코양.... [....]

데루군이랑.. 그외에는 잘... [...................]




자료가 된다면.. 찾아보도록 할까요. [님아]




성격 파탄자

혼네 데루. 좋아해요. ㅇ<-<

by 앨리스 | 2009/05/27 02:37 | +Vocaloid+ | 트랙백 | 덧글(0)

....새로산 엠피군을 편의점에 데리고 갔습니다//



집어 넣은 곡들은 거의 모조리

시드 사운드의 곡들 아니면 사운드 호라이즌.

혹은 보컬로이드 시리즈. [....]



.......정산을 마치고 USB 코드 꽂아놓자 마자 바로

시드 사운드의 음악인 'Dreamy moon'이란 곡으로 넘어갔었는데.

컵라면 먹고 있던 여학생 왈.



"이 가수, 목소리가 완전 보아 뺨친다."



서량님 목소리는 역시나 굿쟙이라능-.

.......아아아아.






















로리체슬님이 탈퇴한다는




소식에 그저 암울한 앨리스 ㅇ<-<

by 앨리스 | 2009/05/21 01:57 | +My Would+ | 트랙백 | 덧글(0)

주말알바, 이 개객기야.


야외 테이블 정리하라고 했더니만 그걸 정리하는 내 시간이 정리시간이라고?!

.....이건 또 얼어죽을 개새끼가 야옹하고 짓거리는행위냐?!

지랄 염병하고 있네. 담배 그릇이 완전히 새까매져있던데. 이 씹년아.



창고에 있는 제고도 정리 안해논 주제에 나보고 다했다고??

이건 무슨 개같은 경우냐? 니 나이 스물이라고 나보고 깝치는거냐??

너 다른 편의점에서 일하다 온년이라면서. ㄱ-

카운터 안에 있던 지폐 천원짜리 서른장을 전부 싹다 만원짜리로 바꿔놓은건 무슨 개같은 행위냐?!



아놔, 시발....

지폐 정리하다가 깜놀했음. [..]

천원짜리란 천원짜리는 전부 카운터에다가 가져다 놓으면 내가 좋아할줄 알았디???

오늘 서랍안에 있던 동전 정리 하다가 갯수가 안맞길래 다시 세어보니까,

자루 안에 떡하니 만원짜리 지폐 2장이랑 오천원짜리 지폐 하나가 떡하니 걸려있더라.

분실이라도 했으면, 내탓으로 돌리게??

밀봉도 안한 상태로 그대로 넣어두는거, 그건 니가 전에 일하던 가게에서 그러디? 이 쌍년아??엉??





안그래도 손님들때문에 열받는게 니년까지 열받게 하니까 존나 기분 더럽네???

by 앨리스 | 2009/05/19 01:57 | +It's Diary+ | 트랙백 | 덧글(1)

MP3 질렀습니다. ㅇ<-<



결과는 자멸...

인터넷 옥션 구매 했는데 말입죠. [...]



처음엔 MP4를 사려다가, 동영상은 됐다 싶어서 그냥 Mp3를 질렀습니다.

.......바이올렛 색상(개인적으로 보라색 좋아합니다.)

을 고르려다가, 품절 크리에 orz.




이제 음악만 다운 받으면 된다. [응?]

......


..............................


P.s 아. 물론 돈부터 내고.

by 앨리스 | 2009/05/18 11:08 | +My Would+ | 트랙백 | 덧글(3)

요와네 하쿠 - 슈퍼터키 진행곡 [ 지루해]




아아아악...

하쿠.. 넘 귀여워!!


모에에에에에-!!!

by 앨리스 | 2009/05/17 02:36 | +Vocaloid+ | 트랙백 | 덧글(0)

아악-. 로리 체슬님!!ㅠㅠㅠ





.........


...........시드 사운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로리체슬님이 개인사정으로 인해서,

활동을 중단하시게 된 소식을 접했습니다. ㅇ<-<








아아아아아....ㅠㅠ

전 이제 어떻게 하면 좋나요.

로리체슬님 없는 시드 사운드는.. <- 닥치고. 서량님이 있잖아.



.....안녕히 가십시오. 로리 채슬님.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로리 채슬님이 없어도, 저는 시드 사운드를 사랑한다능 <- 퍼퍼퍼퍽

by 앨리스 | 2009/05/17 01:20 | +My Would+ | 트랙백 | 덧글(0)

아놔, 단골이라고 깝치는 아저씨들이.

나 안친한 사람이 반말까는것도 무진장하게 싫어하고

현금 영수증 끊어줄때마다 사람 얼굴 찝찝하게 쳐다보면서

폰번호 불러주는 인간들 증오하거든??



특히나 단골이라고 막말하는 인간들..

그것도 노래방 손님들이야 술 취하면 눈에 뵈는게 없다지만

노래방에서 일하는 아저씨들이 가게 와서 욕지꺼리 내뱉는거 정말 싫어하거든요.



어쩌다 신분증 검사하는데 제발 좀 똥씹은 얼굴하면서

민증 꺼내주는 개새끼들이. 뒷다마 깐다고 내가 모를줄 알았지??

야간 언니가 나한테 그러드라. 단란주점 사장들이 내 뒷담 깐다고. 십라..



뭘믿고 그렇게 잘난거냐?? 앙??

툭하면 손님 많을때 와서 오지랖 넓게 물건 다 사고는.

나 없을때 '씨발년' '좆같은년' 개소리 하면 내가 모를줄 알았더냐?

뒤에서 그딴 개소리 지껄일게 아니면 내 시간대에 차라리 오질 말든가.







편의점 알바가 니들 봉인줄 아냐?? 이 새끼들아.





by 앨리스 | 2009/05/16 00:56 | +It's Diary+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