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9일
슈퍼마켓표 커피를 사먹었습니다.

편의점에서 천냥김밥을 하나 사다보니 500원을 보태면
'악마의 유혹,골드 라벨'이라는 프렌치 커피를 준다고 하길래...
500원을 약간 보태서 브런치[늦은 아침식사]로 때웠습니다..[...........]
비싼 돈주고 사먹었는데..맛 드럽게 없더군요...-_-;;
결국 입맛만 버린....OTL...............
점심때 제육덮밥 먹으러 선배들과 같이 고기집 갔다능....
학교 갔다 돌아오는길에 들러서 제일 좋아하는 커피인 '쟈뎅'의 프렌치 바닐라 카푸치노를
쪽쪽 마시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 by | 2007/11/29 21:45 | +Food Life+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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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카페는 골드라벨 아닌게 더 맛있어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