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켓표 커피를 사먹었습니다.


편의점에서 천냥김밥을 하나 사다보니 500원을 보태면

'악마의 유혹,골드 라벨'이라는 프렌치 커피를 준다고 하길래...

500원을 약간 보태서 브런치[늦은 아침식사]로 때웠습니다..[...........]

비싼 돈주고 사먹었는데..맛 드럽게 없더군요...-_-;;

결국 입맛만 버린....OTL...............

점심때 제육덮밥 먹으러 선배들과 같이 고기집 갔다능....

학교 갔다 돌아오는길에 들러서 제일 좋아하는 커피인 '쟈뎅'의 프렌치 바닐라 카푸치노를 

쪽쪽 마시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by 클레이나 | 2007/11/29 21:45 | +Food Life+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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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우르 at 2007/11/29 21:48
그래도 하나에 1800원짜리를, 1500에 김밥과 함께라는게 어딥니까(맛보다 양이냐...)
Commented by 연희사랑 at 2007/11/30 01:53
나는 버블티를 쭉쭉마시고 집에 항상귀가하는데 ㄲㄲㄲㄲㄲㄲㄲ
Commented by 烏有 at 2007/12/03 01:17
전 그거.........위에 석호필 사진 들어간 씨디에 낚여서 천칠백원에 샀었습니다;
프렌치카페는 골드라벨 아닌게 더 맛있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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