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내일 시험 마지막인줄 알았더니.

"를르슈하고는 관계 없는 이야기~"

학과장 교수님께서

"내일 다들 정장 입고와라. 다들 오후 5시까지 학교에 남는다. 마지막 시험은 목요일날 친다."

이런 말씀을...............

아아.. 교수님 젭라 자비 점 ... [..................]

.... 전 정장 그딴거 안키운단 말입니다. [- -;;;;;]

난데 없이 내려진 교수님의 센스. 그래서 내일은 1학년이고 2학년이고 뭐고간에 

꼼짝없이 내일 전부 오후 다섯시까지 학교에 남아있어야 하는군요. OTL 아님 학교 문닫을때까지일려나.. ㄱ-

아놔.. 새로 들어온 조교 선생.. 나쁘지는 않지만 맘에는 안들어.


아마 내일도 아예 하얗게 태워버린 다음에

재가 되어날아갈듯 합니다. <-

..........뭥미..

교수님 너무해요 ... ㅠ ㅠ

by 클레이나 | 2008/04/16 00:14 | +It's Diary+ | 트랙백 | 덧글(7)

트랙백 주소 : http://acacia8989.egloos.com/tb/184590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발사마 at 2008/04/16 00:16
힘내세요
Commented by 한가한놈 at 2008/04/16 00:22
아라아라 우후훗..힘내셔야지요 어쩌겠습니까
Commented by 콜드 at 2008/04/16 03:27
그러고보니 전 정장 입어본 적이 한 번도 없군요. 무지 답답해보여서...
Commented by 클레이나 at 2008/04/16 08:13
콜드/ 설상가상으로 하나뿐인 단화가 망가져버렸다능.. [......]
Commented by 치아쿠 at 2008/04/16 08:57
헤헤 담주 목욜날 6시부터 시험 ^^ 으흙 ㅠㅠ
Commented by 크르 at 2008/04/16 17:30
초등학생 6학년들에게 시달리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烏有 at 2008/04/17 17:42
死月이니까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