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6일
아.. 내일 시험 마지막인줄 알았더니.

"를르슈하고는 관계 없는 이야기~"
학과장 교수님께서
"내일 다들 정장 입고와라. 다들 오후 5시까지 학교에 남는다. 마지막 시험은 목요일날 친다."
이런 말씀을...............
아아.. 교수님 젭라 자비 점 ... [..................]
.... 전 정장 그딴거 안키운단 말입니다. [- -;;;;;]
난데 없이 내려진 교수님의 센스. 그래서 내일은 1학년이고 2학년이고 뭐고간에
꼼짝없이 내일 전부 오후 다섯시까지 학교에 남아있어야 하는군요. OTL 아님 학교 문닫을때까지일려나.. ㄱ-
아놔.. 새로 들어온 조교 선생.. 나쁘지는 않지만 맘에는 안들어.

아마 내일도 아예 하얗게 태워버린 다음에
재가 되어날아갈듯 합니다. <-
..........뭥미..
교수님 너무해요 ... ㅠ ㅠ
# by | 2008/04/16 00:14 | +It's Diary+ | 트랙백 | 덧글(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