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라이프. 오늘은..

캐릭터의 생일이 되다 보니, 갑작스레 이렇게

나과장과과 맞딱드렸습니다.

아아.. 키 차이. 무려 안습이다. [..........]

블루 드래곤인 레가투스와의 대면.

퀘스트가 오길래 순간 "뭐지?" 했었는데.. -ㅂ-;;

루에리 스토리를 시작했을때의 저 영상...[.........]

레가투스에게 퀘스트를 받고 레네스에 놀러갔더니

저런 영상이 뜨더군요.

무려, 이번엔 제 대사도 있었습니다.

겁도 없이 도마뱀들의 알로 다가가봅시다.

검정색이라고 하기엔 뭣하지만, 작은 기둥이 생겨납니다.

어디서 본듯한 작은 기둥.

어디서 많이 본듯한 저 기둥은...

G8때 본거 같기도 하고.. 기억이 가물가물.. [.........]

왠지 모르게 불길한 기분이 감도는 

남색의 불타오르는 기둥. 그리고 이윽고..

몬스터들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알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영상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훗]

불타오르는 한판(?)의 승부[뭣?]

드래곤의 알을 지키기위해서는 7단계로 다단히 나뉘어 있다고 합니다.

몬스터들이 알을 치어 알의 HP가 제로가 되면 수포로 돌아가면서 밖으로

강제 소환당하니, 알이 깨지지 않게 조심하며

몬스터들을 물리칩시다. 몬스터들에게 알이 습격 당하지 않도록 힐링을 해주어야 합니다. 

혼자서는 힘이 드는 퀘스트이니 만큼 8명 정원이서 레네스 알지키기를 하는것을 추천합니다. 

7단계를 모두 클리어하면 특별한 보상을 받게 됩니다.

전 혼자 갔다가 알을 깨먹었습니다.

아아.. 지못미.. 도마뱀 알..

푸른색이라고 하기보다는 하늘빛이

감도는 블루드래곤의 비늘조각. 레가투스가 저걸 일일히 떼어놓으면

얼마나 아플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설마 털 뽑힌 닭처럼... 푸웁..

이건 분명히 도롱뇽 궁둥이 비늘일거야.

기념으로 몇일동안 가지고 다녀야지. <-

보상은 짭짤 합니다. '-'

여럿이서 모여서 갔는데, 재밌더군요.

내일은 화분에 물주기 이벤트가 실시 한다고 하는군요.

어린이날 이벤트도 같이 겹쳐서 행사 한다고 합니다. 쿨럭.. -ㅂ-;;

테라 고딕드레스가 맘에 들긴 하지만..

참여 해야겠지요. 테라 고딕 드레스를 위해서라도 

그러고보니 타조도 가지고 싶네요. [.......]

by 클레이나 | 2008/05/01 15:01 | +Mabinogi Life+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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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한가한놈 at 2008/05/01 16:18
키차이뿐만 아니라 슴가의 차이도....(구타당한다..어째서?)
그보다 대면을 맞닥드렸다는 뭡니까.
대면을 했다라는 말 자체가 만났다, 맞닥드렸다로 쓸수 있는데 이건.
족발처럼 같은 말을 두번쓴 언어유희입니까.
Commented by 한가한놈 at 2008/05/01 16:19
그리고 다시보니 있는 청소년 연합.
클레이나님은 청소년이셨군뇨...?!
Commented by 별가루상자 at 2008/05/01 16:56
테라 고딕 드레스 역시 경쟁자가 많군요 후후후
Commented by TOWA at 2008/05/01 21:46
블루드래곤 왠지 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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