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1일
마비노기 라이프. 오늘은..

나과장과과 맞딱드렸습니다.
아아.. 키 차이. 무려 안습이다. [..........]

퀘스트가 오길래 순간 "뭐지?" 했었는데.. -ㅂ-;;


레가투스에게 퀘스트를 받고 레네스에 놀러갔더니
저런 영상이 뜨더군요.

겁도 없이 도마뱀들의 알로 다가가봅시다.

어디서 본듯한 작은 기둥.

G8때 본거 같기도 하고.. 기억이 가물가물.. [.........]

남색의 불타오르는 기둥. 그리고 이윽고..

알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영상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훗]

드래곤의 알을 지키기위해서는 7단계로 다단히 나뉘어 있다고 합니다.
몬스터들이 알을 치어 알의 HP가 제로가 되면 수포로 돌아가면서 밖으로
강제 소환당하니, 알이 깨지지 않게 조심하며
몬스터들을 물리칩시다. 몬스터들에게 알이 습격 당하지 않도록 힐링을 해주어야 합니다.
혼자서는 힘이 드는 퀘스트이니 만큼 8명 정원이서 레네스 알지키기를 하는것을 추천합니다.
7단계를 모두 클리어하면 특별한 보상을 받게 됩니다.
전 혼자 갔다가 알을 깨먹었습니다.
아아.. 지못미.. 도마뱀 알..

감도는 블루드래곤의 비늘조각. 레가투스가 저걸 일일히 떼어놓으면
얼마나 아플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설마 털 뽑힌 닭처럼... 푸웁..
이건 분명히 도롱뇽 궁둥이 비늘일거야.
기념으로 몇일동안 가지고 다녀야지. <-

여럿이서 모여서 갔는데, 재밌더군요.
내일은 화분에 물주기 이벤트가 실시 한다고 하는군요.
어린이날 이벤트도 같이 겹쳐서 행사 한다고 합니다. 쿨럭.. -ㅂ-;;
테라 고딕드레스가 맘에 들긴 하지만..
참여 해야겠지요.
그러고보니 타조도 가지고 싶네요. [.......]
# by | 2008/05/01 15:01 | +Mabinogi Life+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그보다 대면을 맞닥드렸다는 뭡니까.
대면을 했다라는 말 자체가 만났다, 맞닥드렸다로 쓸수 있는데 이건.
족발처럼 같은 말을 두번쓴 언어유희입니까.
클레이나님은 청소년이셨군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