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충 소녀가 되어버리다.

"아.. 질린다. 질려.."

뒷북이지만 화요일날 아버지께서 군대에서 자주 애용하는

군식용(?) 건빵을 한박스 사오셨습니다.

덤으로 핫바도 한박스.

저 식충처럼 이틀 연속으로

건빵과 핫바 복용. 우어어.. 내 몸은 거의 건빵과

핫바로 채워져가고 있어. OTL

아마 일주일 뒤면 건빵들을 유우코처럼 저렇게 금붕어를 

믹서기에 갈아먹을지도 모르겠군요. 유유코쨩에게 갈림(?) 당하는 저 불쌍한

금붕어의 명복을 먼저 빌어주면서. 근데..

유유코는 왜저리도 날생선을

좋아하는걸까요. ㄱ- [의문이 들었..]


짤빵으로 C.C 언니의 '모에~'스러운 블라우스 사진.

.....저 인형을 껴안고 있는 포즈가 왠지

모르게 좀 야하긴 하지만.. [저.. 저거.......!]

물론 전 를르슈가 더 좋아요 ~ ? 정말이라니까요~!? [컥컥컥]

저,절때로 C.C 언니를 좋아하는 츠...츤츤따위가 아니에요~?! [컥컥컥컥컥!]


혹시 넥스터님이라면 아마 를르슈를 좋아하면서 C.C 언니도 같이 좋아할지도 ...<-

by 클레이나 | 2008/05/01 22:39 | +Food Life+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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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크르 at 2008/05/01 22:43
식충?? 건빵과 핫바를 끊임없이 드실 정도로 식탐이 그렇게 넘치고 계신 상태입니까?[..]

그게 아니라면 식충이라는 단어는 쵸큼..[..]
Commented by 클레이나 at 2008/05/01 23:06
크르님/ 무려 한달치 건빵과 핫바입니다. 어제는 아부지께서 오리를 한마리 잡아오셨어요. [..]
Commented by TOWA at 2008/05/01 23:26
무려 한달치 orz
Commented by maxi at 2008/05/02 01:52
건빵 그거 ㅠㅠㅠㅠㅠㅠ 콜레스트롤의 극한입니다

그런데 맛있는건 어쩔수 없는걸요 ;ㅁ;
Commented by 예하 at 2008/05/02 12:30
다요트를 외치고 있는 순간에도... 누님이 던져 주신 핫바를 감사히 밤 11시에 먹었드랬죠 -ㅂ- <-야;
Commented by 烏有 at 2008/05/05 11:04
맛있는건 몸에 안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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