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한잔의 여유.


목요일날

학교에서 구워먹었던 삼겹살은

제법 맛이 좋았습니다.

자글자글 불판위에 올려져서는 노릇노릇하게 익혀가는

요노무 삼겹살들. ㄲㄲㄲㄲ.....

내친김에,

저녁에 소주 반잔으로 여유롭게

담소도 나눌수 있어서, 행복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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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클레이나 | 2008/10/04 12:45 | +Food Life+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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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windily at 2008/10/04 14:54
다행히 점심을 먹고 이글을 봐서 크리티컬은 면했습니다.
저런 시간들.. 참 행복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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