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단골이라고 깝치는 아저씨들이. +It's Diary+

나 안친한 사람이 반말까는것도 무진장하게 싫어하고

현금 영수증 끊어줄때마다 사람 얼굴 찝찝하게 쳐다보면서

폰번호 불러주는 인간들 증오하거든??



특히나 단골이라고 막말하는 인간들..

그것도 노래방 손님들이야 술 취하면 눈에 뵈는게 없다지만

노래방에서 일하는 아저씨들이 가게 와서 욕지꺼리 내뱉는거 정말 싫어하거든요.



어쩌다 신분증 검사하는데 제발 좀 똥씹은 얼굴하면서

민증 꺼내주는 개새끼들이. 뒷다마 깐다고 내가 모를줄 알았지??

야간 언니가 나한테 그러드라. 단란주점 사장들이 내 뒷담 깐다고. 십라..



뭘믿고 그렇게 잘난거냐?? 앙??

툭하면 손님 많을때 와서 오지랖 넓게 물건 다 사고는.

나 없을때 '씨발년' '좆같은년' 개소리 하면 내가 모를줄 알았더냐?

뒤에서 그딴 개소리 지껄일게 아니면 내 시간대에 차라리 오질 말든가.







편의점 알바가 니들 봉인줄 아냐?? 이 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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