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테이블 정리하라고 했더니만 그걸 정리하는 내 시간이 정리시간이라고?!
.....이건 또 얼어죽을 개새끼가 야옹하고 짓거리는행위냐?!
지랄 염병하고 있네. 담배 그릇이 완전히 새까매져있던데. 이 씹년아.
창고에 있는 제고도 정리 안해논 주제에 나보고 다했다고??
이건 무슨 개같은 경우냐? 니 나이 스물이라고 나보고 깝치는거냐??
너 다른 편의점에서 일하다 온년이라면서. ㄱ-
카운터 안에 있던 지폐 천원짜리 서른장을 전부 싹다 만원짜리로 바꿔놓은건 무슨 개같은 행위냐?!
아놔, 시발....
지폐 정리하다가 깜놀했음. [..]
천원짜리란 천원짜리는 전부 카운터에다가 가져다 놓으면 내가 좋아할줄 알았디???
오늘 서랍안에 있던 동전 정리 하다가 갯수가 안맞길래 다시 세어보니까,
자루 안에 떡하니 만원짜리 지폐 2장이랑 오천원짜리 지폐 하나가 떡하니 걸려있더라.
분실이라도 했으면, 내탓으로 돌리게??
밀봉도 안한 상태로 그대로 넣어두는거, 그건 니가 전에 일하던 가게에서 그러디? 이 쌍년아??엉??
안그래도 손님들때문에 열받는게 니년까지 열받게 하니까 존나 기분 더럽네???
- 2009/05/19 01:57
- acacia8989.egloos.com/2321705
- 덧글수 : 1













덧글
아르카딘 2009/05/19 20:50 # 답글
이것이 바로 마음에 들지 않는 전근무자의 횡포정잠에게 말해주는 것이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