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디카에 쳐묵혀놓았던 고양이들 사진 +My Would+




제일 위쪽에서 보면 뇨니(어릴때 사진이지만)랑

새끼 고양이들 3마리. 동생이 데리고 고양이 녀석들이라, 

잘 기억은 안나지만 4월 쯔음에 찍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현재 나머지 세마리는 자금난 때문인지라 전부 분양해버렸음. //

4마리가 한곳으로 뒤엉켜서 내 침대를 장악하기는 했었지만 귀여워서 참았음. [..]

예쁘게 자길래 사진 촬영해버린 ////


옆에서 자고 있는건 횬니.

곁에 있던 녀석은 뇨니를 분양하기 전에 길렀던 녀석인 쫑. 

설사에 몸이 자주 아팠던 녀석이었는지라, 결국 분양을 해버렸다능...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acacia8989.egloos.com/tb/2489527 [도움말]

덧글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