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날씨인지라....


날씨가 여간 추웠던 지라, 집에서 호떡을

만들어먹어봤습니다. ;ㅁ; 시중에서 이미 판매하고 있더군요.

호떡 잼 믹스와 호떡 믹스... [......]

by 클레이나 | 2008/11/17 01:45 | +Food Life+ | 트랙백 | 덧글(3)

점심 소풍 크리티컬.


오늘은 아니고,

어제 일행들끼리 모려서 오붓하게 소풍을 갔습니다.

김밥에다가 치킨 볼, 초밥까지

크리티컬 작렬이로군요. <-

by 클레이나 | 2008/11/06 15:57 | +Food Life+ | 트랙백 | 덧글(2)

할로윈 기념 파티.


하루를 남기고 있었지만,

특별히 내일이 할로윈이라고 하기에 베스킨 라빈스 31에서 아이스 크림 하나

챙기고 과자를 조금 챙겨서 조촐한 파티를 하기로 했습니다.

드디어 나온 케이크님.

오오.... 무려 아이스크림 케이크다...

점심 먹은 직후인지라 

전부 먹어치운지 1시간이 지난 후에 강의를 들어갔었는데....


....마침 교수님깨서

케이크를 대기하고 계셨습니다.

무려, 아이스크림 케이크. 그것도 베스킨. 후덜덜....

.......우왕, 교수님. 역시 화통하시다

못해 킹왕짱인듯... [....]

by 클레이나 | 2008/10/30 17:32 | +Food Life+ | 트랙백 | 덧글(1)

까페 띠아모에 푹 빠졌습니다.


정통 이탈리안 젤라또라고 해서,

사먹어봤습니다.


위의 사진은 띠아모의 젤라또 중 하나인, 스트라치아델라. [Cup 버전, 싱글로]


초코칩이 바삭거리고 바닐라인지, 연유인지 모를 아이스크림이

부드럽게 입안에서 녹아내리는군요. 가격대는 베스킨라벤스와 500원 차이.





잠깐,

까페 띠아모에서 얽힌 에피소드 하나.



점원 : 어서 오세요~, 손님. 뭘 드시겠습까? ^-^

나 : 음.. 언니가 추천 좀 해주실래요~? ㅇ_ㅇ

점원 : 손님~, 그렇다면 젤라또 한번 드셔보실래요~? 개인적으로 제가 추천 할만한 건, '스트로 베리' 랍니다.

나 : 그럼.. 싱글로로 하나 주세요.

점원 : 네. 뭘로 선택 하시겠습니까~? ^-^

나 : 피스타치오 아몬드 더블로 주세요.




나는 순간 베스킨에서 취급하는 아이스크림 종류를 말했던.. -_-;;

점원언니가 급당황하셔서 다른걸 물어보시더군요.

결국, 스트라치아델라 싱글로를 주문한..... [.......]

뻘쭘 했었습니다. 쿨럭..  그뒤로는 계속 띠아모에서

스트라치아델라를 자주 먹는중. <-



P.s : 기회가 되면, 와플 + 젤라또도 같이 먹고 싶어요.

by 클레이나 | 2008/10/14 14:06 | +Food Life+ | 트랙백 | 덧글(1)

자꾸만, 류크가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사과 한박스를 집에 들여놨습니다.

아저씨가 홍옥을 5개 정도 덤으로

주셨는데, 제법 달콤하군요.


......이런걸 보면 저도 슬슬 데스노트의 류크가

되어가는 느낌이 드는걸 뭘까나. <- 야


by 클레이나 | 2008/10/14 13:46 | +Food Life+ | 트랙백 | 덧글(2)

조개죽을 끓여봤습니다.



얼핏 봐서는 전복죽 같은데...

사실, 대합을 넣어서 끓인 죽이랍니다.

저희 아부지는 이걸 전복죽으로 아시더군요. ;ㅁ;

by 클레이나 | 2008/10/07 16:54 | +Food Life+ | 트랙백 | 덧글(2)

술 한잔의 여유.


목요일날

학교에서 구워먹었던 삼겹살은

제법 맛이 좋았습니다.

자글자글 불판위에 올려져서는 노릇노릇하게 익혀가는

요노무 삼겹살들. ㄲㄲㄲㄲ.....

내친김에,

저녁에 소주 반잔으로 여유롭게

담소도 나눌수 있어서, 행복했었습니다.

by 클레이나 | 2008/10/04 12:45 | +Food Life+ | 트랙백 | 덧글(1)

포테이토 볼 만들기.


뜨거운 물에 감자를 자알~

삶아 주세요. 젓가락으로 푹 찔러서

익으면, 그때 꺼내면 됩니다.


감자가 익을동안,

날계란 하나를 접시에 '톡 - ' 깨서

휘휘 휘저어서 계란물로 만들어 주시면 됩니다.


원랜, 입자가 고운 빵가루를 써도,

되지만, 전 새로운 메뉴추천합니다! 먹다 남은 라면

사리를 꺼내서 가루 내어 주세요.

감자가 다 익었으면,

물을 계숫대에 버리고, 물기 제거후에

포테이토 스매셔[감자 으깨는 도구]로 으깨어 주세요.

집에 포테이토 스매셔가 없는분은 이렇게

방망이로 으깨주셔도 됩니다.

포크를 써도 되지만, 생각외로 잘 안으깨지더군요. ;ㅁ;

아참, 한가지 팁을 주자면,

뜨거울때 으깨야 잘 으깨어 집니다.



잘 으깬 감자는

위의 사진처럼 동글동글하게 빚어 주세요.

전 솜씨가 없어서 감자가 울퉁 불퉁. ;ㅁ;

동글동글하게 빚은 감자에다가,

계란물을 뭍여 주세요. ^^

감자가 노랑색으로 반짝 반짝.


동그란 감자에다가, 아까 잘게 부순

라면 가루를 입혀주면 됩니다.

에구.. 솜씨가 없어서 제대로 안되는군요.

모양이 흐트러졌어요. 흑흑. ㅠ




이상태로, 밑이 둥그란 후라이팬속으로 

감자를 쏘옥~

기름 넉넉히 두르는거, 잊지 마세요. ^^

노릇노릇해지면, 그때 꺼내주면 됩니다
.

드디어,

포테이토볼 완성. 여기저기 탄 포테이토

볼들이 조금씩 보이네요.



그래도,

겉은 바삭바삭하고

안은 부드러운게, 제법 맛있음. ㅎ

by 클레이나 | 2008/08/31 19:26 | +Food Life+ | 트랙백 | 덧글(5)

도시락 반찬이랍니다.


집에 쓸만한 도시락통이 없어서, 천원마트에서

4천원 주고 2단 도시락통을 하나 구입했어요.

3단 도시락은 돈이 모자라서. 쿨럭.. <-



[라고 써놓고는 반찬 더만들기 귀찮아서라고 살포시 적는다]


도시락 반찬은 소세지 구이랑

깍두기, 포테이토볼, 체리.

남는 반찬으로 볶음밥도 만들어봤어요. ^^

제법 맛있어 보이나요?



뚜껑을 닫으면,

도시락 준비 완료. ^^


by 클레이나 | 2008/08/29 09:44 | +Food Life+ | 트랙백 | 덧글(2)

저번 일요일에 먹은 점심이라능.


간단하게

감자칩이랑 닭다리 하나. ;ㅁ;

맛있긴 했었지만 느끼했었어요. ;ㅁ;

수박 화채 대신

만들어본 토마토 화채. <-

by 클레이나 | 2008/07/18 12:14 | +Food Lif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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